Ryefield model Tiger I late type 출시

라이필드에서 호랑이 후기 타입의 출시를 예고. 용접선 같은 세부 묘사는 드래곤에 약간 뒤져도 기본이 빵빵한 메이커니 믿고 구입할만 하다.

2016년에 동사의 극초기형, 503중전차대대 풀인테리어키트 완성 이후 라이필드 타이거는 제작을 안했는데 간만에 한 대 잡을 듯.

여세를 몰아서 최후기형까지 가즈아~~~

* 이미지 출처 : Ryefield model facebook





Rado Miniature Waffen SS tank crew 출시

Rado miniature에서 무장 친위대 전차병 세트의 출시를 예고. 사실 Achtung Jabo 뜨면 짱박히느게 답일 텐데, 이 설정은 한 대 정도 출격한 경우인듯ㅎ.

Atak사의 Meng Panther 침머리트 시트와 페키지로도 발매하는 모양이다. 포즈 좋고, 디테일 좋고, 아무튼 쓰임새가 많은 포즈의 인형으로 보인다.

*이미지 출처 : Rado miniature facebook




전차승무원들을 배려하는 악화 4호

비상 탈출구!!!

이거 21세기 키트 맞아?



악화 4호의 빡치는 잭 디테일

아래 사진 왠지 눈에 익는다. 70년대 생산된 이탈렐리나 레벌 제품에서 많이 볼 수 있는 OVM 디테일. 사이즈, 어설픈 디테일과 형상, 핀 홀은 그렇다 해도 한가운데 수축은 어쩌나.

제발 확대경으로 들여다 봐야 보일듯 말듯한 잡동사니 디테일 재현은 집어치우고 이런 것 좀 신경쓰길. 기본이 안되면서 멋부터 부리려니 한심한 결과물이 나오는 듯.



악화 4호 궤도 걸이의 황당한 디테일

아래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전면 궤도걸이의 두께가 상당히 앏아서 양철판 같이 느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이것은 명백한 오류여서 저 두께의 철판이 수십 킬로 그램에 달하는 예비 궤도를 지탱하지 못할 것이라는 것은 아래 실물 사진과 비교해도 명확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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