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화 4호의 빡치는 잭 디테일

아래 사진 왠지 눈에 익는다. 70년대 생산된 이탈렐리나 레벌 제품에서 많이 볼 수 있는 OVM 디테일. 사이즈, 어설픈 디테일과 형상, 핀 홀은 그렇다 해도 한가운데 수축은 어쩌나.

제발 확대경으로 들여다 봐야 보일듯 말듯한 잡동사니 디테일 재현은 집어치우고 이런 것 좀 신경쓰길. 기본이 안되면서 멋부터 부리려니 한심한 결과물이 나오는 듯.



덧글

  • 엔젤하트 2018/04/17 14:33 # 삭제 답글

    작년에 리뷰보고 지난 번에 3개 예구했는데, 어제 몽땅 장터에 내놨습니다. 안팔리네요 ㅠㅠ
  • Hanb 2018/04/17 17:35 # 답글

    ㅠㅠ
  • 엔젤하트 2018/04/17 19:29 # 삭제 답글

    근데 맨위사진 잭의 오른쪽 아래로 불룩한건 종양인가요? ㅋㅋ
  • Hanb 2018/04/17 19:31 #

    아. 임신한겁니다. 5개월 후에 아기 잭이 탄생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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